about

영희네 작업실

두 사람이 함께 쓰는 작은 공간

여기는 영(Y)과 희(H), 두 사람만 글을 쓰는 작업실입니다.

같은 시간, 다른 시선으로 쌓아가는 글과 사진이 있어요.

누구든 들러 읽고, 한 마디 두고 갈 수 있어요. 빈 자리에 닉네임 하나 적어두면 그게 우리에겐 작은 편지가 됩니다.

Y
Y
기록을 사랑하는 사람

프로필 섹션 테스트

H
H
글을 사랑하는 사람

지나가는 풍경에 잠깐 멈춰 서는 일을 좋아합니다. 같은 자리에 두 번 가보는 일도요.

왜 이런 곳을 만들었냐면

두 사람의 글이 우연히 만나는 페이지를 갖고 싶었습니다. 따로 또 같이 쓰는 게 어떤 모양일지 궁금해서, 그저 그 모양을 한번 만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.

혹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

댓글로 남겨주세요. 닉네임만 적으면 충분해요.